top of page
프로필사진 이준수.jpg



천안 국제 단편 영화제는 천안 영화 협회를

설립하고 시작한 최초의 영화제이다.

어이없는 상황에서

무모한 도전이 첫 단추였다.
아무도 도전하지 않았으니 시도해 볼 가치가

있다고 믿었어요. 올해 들어  네번째가 되었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선택을 통해 많은 것을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제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할 것입니다.
천안 영화 협회는 이미 4년이 지났다.

앞으로도 천안 영화 협회가 작은 관심과

성원과 격려로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결승에 진출한 모든 감독님들께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앞으로 저희 집행부는 열악한 영화 제작 현실과

감독, 스태프, 배우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안국제초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이준수




Cheonan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was the first to create & start the Cheonan Film Association. In a ridiculous situation, a reckless challenge was the first button.
No one challenged it, so I believed it was worth trying. Now that it's the third time this year, I'm not sure, but I think I've grown a lot through that choice, or if I don't have a start, I don't think I've got any results now.
The Cheonan Film Association has already passed three years. The Cheonan Film Association will continue to take a step forward with the small attention, support, and encouragement you give us. Lastly, congratulations and welcome to all the directors who made it to the finals.
In the future, our executive branch will do our best to improve the poor film production reality and the treatment of directors, staff, and actors. Thank you

bottom of page